CLAIRE

Gapyeong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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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르에서 추천하는 가평여행지
백둔계곡
백둔계곡은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가평군 북면,
명지산과 연인산에서 흘러내리는 계곡이다.
백둔계곡은 계곡을 따라 숙박시설등이 많이 있고
물놀이를 즐기기에도 적당한 편이어서 여름이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계곡이다.
남이섬
넓디 넓은 잔디밭, 숲 속 오솔길, 보트타기,
자작나무가 늘어선 강변 한 켠의 눈썰매장 등등
낭만이 가득 밴 데이트 코스들이 발길 닿는 곳, 눈길가는 곳마다 이어진다.
낭만열차, 도깨비성, 모노레일, 회전목마 등 다양한 유희시설 또한 동심의 세계로 안내한다.
남이섬 선착장에서 도선을 타면 10분만에 건너간다.
남이섬은 잔잔한 호수같은 북한강 물줄기 위에 떠있는 섬이다.
아침고요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은 축령산 기슭에 위치해있으며 1996년 한상경 교수가 설립하여 개원한 곳으로
하경정원, 분재정원, 아리리스 정원, 한국정원, 침엽수림정원,탑골정원, 계곡정원 등이 있다.
특히 최진실과 박신양이 주연한 영화<편지>에서 나오는 수목원 및 환유나무가 있는 곳으로 더욱
유명해졌으며 수목원안에 작은 계곡과 허브 매장, 기념품 매장 등 볼거리, 먹거리가 있는 곳이다.
쁘띠프랑스
프랑스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곳으로 경기도 가평에 위치하고 있으며,
프랑스 현지와 정식 계약한 어린왕자 테마파크와 자연을 그대로
살린 친자연 공간이다. 어린왕자의 작가인 생택쥐페리 기념관과
150년된 프랑스 고택을 그대로 옮겨놓은 프랑스 전통 주택전시관,
중앙광장 컬드색, 오르골 하우스, 프랑스 음식문화를 배울 수 있는 비스트로,
유럽의 문화를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와 인형극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명지산&계곡
높이 1,267m, 1991년 9월 30일 군립공원으로 지정.
산세가 웅장하고 수려하며 정상에 오르면 광덕산(1,046m)·화악산·칼봉산(900m)등의
고봉과 남쪽으로 북한강이 바라다 보인다.정상 쪽 능선에는 젓나무·굴참나무 군락과
고사목 등이 장관이고 봄에는 진달래, 가을에는 붉게 물든 활엽수의 단풍, 겨울에는 능선의
눈꽃이 볼 만하다. 특히 30㎞에 이르는 명지계곡은 여름철 수도권의 피서지로 인기가 높다.
강촌레일바이크
70여 년간 달려온 경춘선 열차가 영원히 멈춰 섰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사랑을, 어떤 이에게는 추억을,
어떤 이에게는 이별을 그리고 어떤 이에게는 희망을 안겨준 경춘선 열차...
멈춰버린 경춘선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다시 달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생명의 경춘선은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을 원동력으로 달려 나아갈 수 있습니다.
엘리시안강촌
콘도미니엄,골프,스키가 결합된 사계절 가족휴양지리조트 안에 계절별로 골프와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하여 더욱 편리합니다. 온 가족이 사계절 어느 때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낭만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서구형 콘도와 객실,
대자연을 품에 포근히 안은 듯한 디자인과 수준 높을 인테리어의 격조 높은 시설로
리조트 문화의 진정한 가치와 품격을 드립니다.
청평호수
청평호수는 1944년 청평댐이 준공됨으로써 이루어진 곳으로
호수면적은 만수시에 580만평에 달하는 대단위 수면이다.
호수 양편으로 호명산이 높이 솟아 청결한 호수와 잘 어우러져 있다.
청평호수는 여름철의 피서객을 비롯하여 4계절 계속하여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곳이다.
호명호수
가평8경중 제2경으로 국내 최초로 건설된 양수식 발전소의 상부저수지로
호면산의 수려한 산세와 더불어 넓은 저수지는 백두산 저수지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절경이다. 가평읍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산유리에서 하차, 또는 청평면 상천역에서 하차하여
호명호수까지 등산을 하며 주변경관을 즐길 수 있다.
참숯가마찜질방
참숯가마 찜질방은 가평 제일 청정지역인 명지산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
이곳에서 자생되는 참나무와 인근 고산지대에서 자생되는 참나무만을
엄선하여 황토가마에 약 6~7일간 불을 지펴 만드는 숯으로 그 품질이
우수하고 특히, 참숯을 구워내고 난 다음 황토가마에서
찜질을 하시면 피로와 찌든 노페물이 쫙 빠져서 그야말로 건강보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이드가든
수많은 꽃과 나무가 즐비한 '제이드가든’에 가족여행을 가면,
좋은 경치와 함께 좋은 음악을 들으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리프레시시키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길을 걷는 곳곳에서 스탠드형 스피커를 만날 수 있는데,
이 스피커에서는 심신안정에 도움이 될만한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온다.